퀘벡 영주권(PEQ)과 24년 차가 느낀 몬트리올 삶의 솔직 장단점 리뷰

캐나다 이민이나 유학, 정착을 고민할 때 ‘몬트리올(Montréal)’은 항상 독특한 위치에 있는 도시입니다. 토론토나 밴쿠버 같은 대표적인 대도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거비와 독보적인 유럽풍 문화, 그리고 프랑스어와 영어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환경은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프랑스어(French)’라는 높은 장벽과 퀘벡주 특유의 이민 정책 변화(PEQ )등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 두려워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몬트리올에 첫발을 디딘 후 24년이라는 시간 … 더 읽기